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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행동분석 멘토링 — 지금 먼저 연락할 바이어를 알려줍니다

인사이트
CONNECT AI
핵심 요약 도식

카드 한 줄: 열람·클릭·재방문 같은 반응 신호를 분석해, 지금 먼저 연락할 바이어와 그 근거를 보여줍니다.

01Overview

보낸 다음이 진짜 시작입니다

콜드 메일을 보내는 것까지는 누구나 합니다. 차이는 그다음에 생깁니다. 누가 메일을 열었는지, 자료 링크를 눌렀는지, 다시 들어와 봤는지를 모르면 모든 바이어를 똑같이 대하게 되고, 정작 관심을 보인 곳을 놓칩니다. 행동분석 멘토링은 발송 이후의 이 반응을 모아, 다음 행동을 정리해 주는 기능입니다.

02Core

무엇을 분석하나 — 반응 신호

행동분석 멘토링은 바이어의 열람·클릭·재방문 같은 반응 신호를 추적합니다. 답장이 오기 전에도 "메일을 열었다", "자료를 다시 봤다" 같은 조용한 반응이 먼저 드러나는데, 이것이 관심의 초기 단서입니다. 중요한 점은, 개별 바이어에게 임의의 숫자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신 어떤 행동이 있었는지를 근거로 보여 줍니다 —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가 투명해야 다음 행동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3Message

결과로 보는 것 — 지금 챙길 순서와 근거

분석 결과는 액션 카드로 정리됩니다. 챙겨야 할 바이어가 즉시 실행 · 오늘 확인 · 관찰 유지 순으로 정렬되고, "메일 열람 · 5분 전" 같은 근거가 함께 붙습니다. 홈 화면의 AI 멘토는 여기에 더해 "○○기업 반응 신호부터 확인하세요" 처럼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멘토의 추천이 그날의 출발점이 됩니다.

04Section

이렇게 활용합니다

매일 아침 액션 탭을 위에서부터 처리하면 우선순위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반응이 쌓인 바이어는 더 맞춤한 후속 메시지를 보내거나, 바이어 인텔리전스로 더 깊이 분석할 후보가 됩니다. 추천은 명령이 아니라 우선순위 제안이므로, 본인의 판단으로 순서를 조정하면 됩니다.

05Section

왜 이렇게 설계했는가

영업은 감이 아니라 근거로 정교해질 때 반복 가능해집니다. 행동분석 멘토링은 "누가 관심을 보였는가" 라는 사실에서 출발해, 그 근거를 숨기지 않고 보여 주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AI는 결정을 대신하지 않고, 판단의 근거를 정리해 다음 한 걸음을 가볍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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