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한 줄: 거래를 진행하기 전에 바이어와 도메인의 위험 신호를 외부 데이터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해외 거래에서 가장 큰 손실은 답장을 못 받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상대와 거래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MORI의 안전진단(바이어 검증) 으로 거래를 진행하기 전에 바이어와 그 도메인의 위험 신호를 외부 데이터로 먼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안전진단은 결과를 검증됨 · 주의 · 위험 세 등급의 배지와 그 근거로 보여 줍니다. 개별 바이어에게 임의의 점수를 매기지 않고, 확인 가능한 사실에 기반한 등급과 이유를 함께 제시합니다. 액션 카드나 바이어 상세 화면에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배지는 결론이 아니라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검증됨'이 거래의 성공이나 무위험을 보장하지 않고, '주의'가 곧 사기를 뜻하지도 않습니다. 근거를 읽고 추가 확인이나 신중한 접근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위험한 상대를 일찍 거르면 낭비하는 비용이 줄고, 내 발신 도메인의 평판도 보호됩니다.

자세한 활용법은 커뮤니티의 '바이어 인텔리전스' 글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