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한 줄: 메일을 보낸 뒤의 열람·클릭 반응을 추적하고, AI 멘토가 다음에 연락할 바이어를 추천합니다.

메일을 보내는 것까지는 누구나 합니다. 차이는 그다음에 생깁니다. MORI는 발송 이후의 반응 신호(열람·클릭·재방문)를 추적해, 누가 관심을 보였는지를 행동 근거로 보여 드립니다. 답장이 오기 전에도 드러나는 조용한 반응을 놓치지 않습니다.


흩어진 반응은 액션 카드로 정리됩니다. 챙겨야 할 바이어가 즉시 실행 · 오늘 확인 · 관찰 유지 순으로 정렬되고, "메일 열람 · 5분 전" 같은 근거가 함께 붙습니다. 홈 화면의 AI 멘토는 여기에 더해 "○○기업 반응 신호부터 확인하세요"처럼 그날의 다음 행동을 추천합니다.

MORI는 바이어에게 임의의 점수를 매겨 줄 세우지 않습니다. 어떤 행동이 있었는지를 근거로 보여 주므로, 무엇을 보고 우선순위를 정했는지가 투명합니다. 매일 아침 액션 탭을 위에서부터 처리하면, 감이 아니라 반응을 근거로 후속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활용 루틴은 커뮤니티의 '활용 사례' 글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