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부스를 종일 지키고, 어렵게 모은 명함으로 제안서를 돌린 뒤 답장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그 명함 중 누가 실제로 살 사람인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영상은 바로 그 답답함에서 시작합니다.
영상이 다루는 네 가지
명함 한 장이 거래로 이어지기까지, 무엇이 달라지는지.
명함을 찍으면 글자를 읽어 바이어로 등록하고, 엑셀로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바이어 등록은 개수 제한 없이 무료이며 보관 기한도 없습니다.
메일을 열어봤는지, 주소가 잘못돼 반송됐는지, 링크를 눌렀는지를 추적해 반응을 확인합니다.
브로셔를 AI가 페이지 단위로 읽어두기 때문에, 바이어가 어느 페이지에 얼마나 머물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멘토가 오늘 집중할 바이어와 다음에 취할 행동을 제안합니다. 반응이 온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장치입니다.
왜 명함이 아니라 데이터인가
전시회에서 받은 명함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름과 회사명이 적힌 종이일 뿐, 그 사람이 우리 제품에 관심이 있는지, 지금이 연락할 때인지는 담겨 있지 않습니다.
반응을 남기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메일을 열었는지, 어떤 자료의 어느 쪽에 머물렀는지, 답장을 보냈는지 — 이 신호들이 쌓이면 명함 더미는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해야 하는지”가 적힌 명단이 됩니다.
커넥트에이아이가 하는 일은 새로운 바이어 명단을 파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연결을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흩어진 명함이 회사의 자산이 되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바이어 등록은 개수 제한 없이 무료입니다. 엑셀로 올릴 때는 한 파일에 2,500행까지,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데이터 보관·처리 범위는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신뢰 센터에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
바이어를 몇 명까지 등록할 수 있나요?
개수 제한 없이 무료로 등록할 수 있고 보관 기한도 없습니다. 명함 촬영(OCR)과 엑셀 업로드 모두 같습니다. 다만 엑셀은 한 파일에 2,500행까지 올릴 수 있고, 이메일 주소는 반드시 있어야 등록됩니다.
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갔는지도 알 수 있나요?
아니요. 받는 사람의 메일함 안에서 어느 폴더로 분류됐는지는 보내는 쪽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주소가 잘못돼 반송됐는지, 메일을 열어봤는지, 링크를 눌렀는지입니다.
우리 바이어 데이터는 어떻게 보관되나요?
회사 단위로 분리해 보관하며, 누가 언제 접근했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이름·연락처 같은 항목은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처리 위탁과 국외 이전을 포함한 전체 범위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보안 통제 현황은 신뢰 센터(/trust)에 공개돼 있습니다.
써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로그인 없이 신청할 수 있는 체험 페이지(/demo)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명함은 기다림이 아니라, 읽을 수 있는 데이터가 될 때 자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