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되지 않으면, 거래도 없다.” 커넥트에이아이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울산시와 함께, 울산의 CBAM 대응 제조기업 10개사가 해외에서 발견되고 거래로 이어지도록 디지털 영토를 만들었습니다.
지역 제조업의 진짜 문제
기술력 있는 울산의 소재·부품 제조기업들도, 정작 해외 바이어에게 “발견되지 않는” 벽에 부딪힙니다. 좋은 제품이 있어도 글로벌 검색·AI가 그 회사를 찾지 못하면 첫 접점조차 생기지 않습니다.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시대에는 여기에 규제 대응까지 얹힙니다. 커넥트에이아이가 한국무역협회 울산·울산시와 손잡은 이유입니다.
우리가 한 것 — AI 비저빌리티
10개사 각각을, 글로벌에서 발견되는 디지털 영토로.
각 기업의 회사·제품 콘텐츠를 영문으로 정제해, 바이어와 AI가 읽을 수 있는 디지털 자산으로 구축.
검색·AI 답변엔진이 그 기업을 찾아 인용하도록 최적화 — “디지털 영토”를 넓힘.
RTDIA(실시간 문서 상호작용 분석)로 바이어의 열람·클릭·재방문을 추적하고, C-level 결정권자 DB로 진짜 바이어에 집중.
커넥트에이아이가 만든 실제 브로셔(AI 비저빌리티). 클릭해 확인하세요.
성과
엑소루브(Exolube)의 칠레 자동차 박람회 캠페인에서, 커넥트에이아이는 결정권자 118명에게 제안서를 컨택했습니다. 이메일 열람률 100%, 제안서 클릭 12%, kita-cbam.com 유입 2개사 — 반응한 바이어를 실시간으로 가려 화상상담으로 연결했습니다.
전년(2024) 사업에서는 30개국 이상을 대상으로 88건의 바이어 매칭과 약 315만 달러 규모 상담, MOU 2건을 이뤘습니다.
한 통의 제안서가 118명의 결정권자에게 닿아 전원이 열어봤습니다. 발견되면, 거래가 시작됩니다.— 엑소루브 칠레 박람회 캠페인, kita-cbam.com
고객에게도, 우리가 한 그대로
커넥트에이아이가 스스로에게 해온 것 — 브로셔와 AEO로 디지털 영토를 넓히고, AI로 바이어를 읽는 것 — 을 10개사 각각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이 사례는 공개 발표됐고 공저서 『초연결 지구에서 무역하라』에 문서화돼 있습니다. 2026년에는 20개사로 확대해, 울산을 데이터 기반 수출 도시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
커넥트에이아이가 한국무역협회 울산과 무엇을 했나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울산시와 함께 CBAM 대응 제조기업 10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각 기업에 브로셔와 AEO(답변엔진 최적화)로 “AI 비저빌리티(디지털 영토)”를 만들고, kita-cbam.com KITA GREEN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MORI로 해외 바이어를 발굴·모니터링했습니다.
AI 비저빌리티가 무엇인가요?
해외 바이어와 AI 검색이 그 기업을 찾을 수 있도록, 기업 브로셔(회사·제품 콘텐츠)와 AEO를 결합해 “디지털 영토”를 만드는 것입니다. 발견되지 않으면 거래도 없기 때문에, 커넥트에이아이는 각 기업이 글로벌에서 검색·인용되도록 설계합니다.
실제 성과가 있었나요?
엑소루브(Exolube)의 칠레 자동차 박람회 캠페인에서 결정권자 118명에게 제안서를 컨택해 이메일 열람률 100%, 제안서 클릭 12%를 기록했습니다. 전년(2024) 사업에서는 30개국 이상을 대상으로 88건의 바이어 매칭과 약 315만 달러 규모 상담, MOU 2건을 이뤘습니다.
어떤 기업들이 참여했나요?
울산의 CBAM 대응·탄소중립 제조기업 10개사입니다: 한주라이트메탈, 디아이씨(DIC), HDI21, B2K, 린노알미늄, 대한스텐레스파이프, 애드위너, 글로벌에코, 엑소루브, 한국몰드.
이 사례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kita-cbam.com 은 공개 전시관이며(“Powered by CONNECT AI”), 성과는 공개 발표됐고 공저서 『초연결 지구에서 무역하라』(21세기북스)에 문서화돼 있습니다.
발견되면, 거래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