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GTEP 강의실에서 열린 커넥트에이아이 AI 디지털 무역 실무 특강 현장
현장 스토리 · 인천대학교 GTEP

청년무역사관학교,
AI로 B2B 수출을 지원하다

커넥트에이아이 × 인천대 GTEP — GTEP 20기가 강의실에서 직접 실행해 본 AI 디지털 무역.

현장 스토리 · 산학협력
songyi yang·2026.07.02·인천대학교 GTEP

커넥트에이아이가 인천대학교 GTEP 사업단과 함께 GTEP 20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무역 실무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7월 2일 ‘AI 시대 내 손으로 직접 하는 글로벌 수출 시나리오’라는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고, 강연은 커넥트에이아이 양송이·안창용 대표가 맡았습니다.

특강에 참여한 GTEP 20기 학생들이 노트북으로 MORI를 실습하는 모습
노트북 화면마다 열린 것은 교재가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수출 플랫폼이었습니다.

강의실에서 다시 정의한 ‘무역’

이론 교육에서는 AI 시대의 무역이 단순히 수출량을 늘리는 경쟁이 아니라, 바이어의 신호를 읽고 신뢰를 확인하며 다음 기회를 설계하는 활동이라는 관점을 전했습니다. 흩어져 있던 바이어 명함·문의·상담 이력을 기업의 디지털 무역 자산으로 관리하고, 신뢰 확인부터 제안·반응 분석·KPI 관리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하는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AI 시대의 무역은 더 많이 파는 일이 아니라, 바이어의 신호를 읽고 신뢰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특강 중, 커넥트에이아이 양송이·안창용 대표

MORI로 실행한 수출의 전 과정

실습 교육에서는 AI 수출 실행 플랫폼 MORI를 활용해 학생들이 수출 업무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명함 OCR·CSV 업로드를 통한 바이어 등록, 회사소개서·브로셔 AI 분석, 바이어 맞춤 영문 제안 메일 작성, 열람·클릭·답장 등 반응 신호 분석, KPI 성과관리까지 — 실무에서 수년이 걸려 익히는 수출의 A to Z를 한 번의 실습으로 경험했습니다.

MORI로 실행한 수출의 전 과정 — 바이어 등록·브로셔 AI 분석·맞춤 영문 제안 메일·반응 신호 분석·KPI 성과관리

다음 세대, 강의실에서 시작되는 전환

특강을 기획한 고보민 인천대 GTEP 지도교수(Global Trade&Service학부)는 “학생들이 AI 플랫폼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실무 교육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강 소식은 인천대학교 공식 채널과 컨슈머타임스에도 소개되었습니다.

인천대 GTEP 특강 현장 — 강의실에서 수출을 실행해 보는 학생들
다음 세대가 강의실에서 수출을 실행합니다. 디지털 무역의 전환은, 사람에서 시작되니까요.

커넥트에이아이는 지난 5월 Digital Trade Campus Tour에 이어 대학과 함께하는 디지털 무역 교육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가 강의실에서 수출을 실행해보는 것 — 디지털 무역의 전환은 사람에서 시작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영상으로 보는 특강

디지털 무역의 전환은, 사람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