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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ORI로 무엇을 할 수 있나 — AI 무역 멘토 한눈에

발행자
CONNECT AI
발행일
2026년 6월 27일
수정일
2026년 7월 11일

카드 한 줄: MORI는 해외 바이어에게 메일을 보내고, 누가 반응하는지 추적하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AI가 코치해 주는 글로벌 세일즈 도구입니다.

명함과 엑셀에 잠든 연락처를, 반응하는 영업 파이프라인으로

해외 영업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쌓이는 것은 명함과 엑셀 파일입니다. 박람회에서 받은 명함, 지인이 넘겨준 연락처, 검색으로 찾은 회사 목록. 문제는 이 정보가 "보냈는지, 봤는지, 관심이 있는지" 를 알 수 없는 죽은 데이터로 남는다는 점입니다. MORI는 이 연락처를 메일을 보내고 → 반응을 추적하고 → 다음 행동을 AI가 제안하는 살아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꿉니다.

이 글은 시작하기 시리즈의 첫 편으로, MORI가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와 처음 한 사이클을 어떻게 도는지를 큰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세부 따라하기는 다음 편들에서 화면 순서대로 다룹니다.

한 사이클: 등록 → 발송 → 반응 → 멘토

MORI를 쓰는 흐름은 네 단계의 반복입니다. 첫째 바이어와 내 자료(브로셔)를 등록합니다. 둘째 AI가 작성한 영문 제안 메일을 다듬어 발송합니다. 셋째 누가 열어보고 클릭하고 답장했는지 반응 신호를 추적합니다. 넷째 그 반응을 근거로 AI 멘토가 "지금 어느 바이어부터 챙기라" 고 다음 행동을 추천합니다. 메일을 보낸 뒤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점이 일반 메일 발송과 다른 부분입니다.

화면 한눈에 보기

로그인하면 메뉴가 보입니다(PC는 상단·좌측, 모바일은 하단 탭). 홈/운영현황은 오늘의 상황 요약과 AI 멘토 추천, 초기 세팅 체크리스트를 보여 줍니다. 액션은 지금 챙겨야 할 바이어 카드를 즉시 실행·오늘 확인·관찰 유지 순으로 정리합니다. 바이어는 고객 명단, 브로셔는 회사소개서·카탈로그 등록, 프로젝트는 "2025 일본 진출" 처럼 캠페인 단위 묶음, KPI는 성과 대시보드, 설정은 이메일 연결과 크레딧·서명 관리, 알람은 바이어 반응 알림입니다.

앱 화면 상단에는 'CONNECT AI' 로 표기될 수 있으나 MORI와 같은 제품입니다.

크레딧은 하나의 지갑입니다

메일 발송과 AI 분석에는 크레딧(cr)이 쓰입니다. 크레딧은 하나의 잔액(단일 풀)으로 관리되며, 화면 우측 상단 "잔여 ○○ cr" 에서 확인합니다. 메일 1통 발송은 1cr, 보고서 같은 AI 분석은 건당 더 차감됩니다. 화면의 "발송·분석" 구분은 사용 내역 분류일 뿐, 지갑이 둘로 나뉜 것은 아닙니다. 첫 이메일 연결 시 웰컴 크레딧이 지급되니, 가장 먼저 이메일을 연결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음 편에서는

다음 편에서는 첫 준비 단계 — 이메일 연결과, 보낸 메일이 스팸함에 빠지지 않게 하는 도메인 신뢰도 설정을 다룹니다. 아무리 좋은 제안서도 도착하지 않으면 읽히지 않기 때문에, 여기가 글로벌 영업의 숨은 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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