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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데이터 넣기: 바이어 등록과 브로셔 분석
- 발행자
- CONNECT AI
- 발행일
- 2026년 6월 27일
- 수정일
- 2026년 7월 11일
카드 한 줄: 명함·엑셀에 흩어진 바이어를 등록하고 회사 자료를 올리면, AI가 메시지를 쓸 재료가 갖춰집니다.
바이어를 등록하는 세 가지 방법
바이어 메뉴에서 바이어 추가를 누르면 세 가지 방법이 나옵니다. 명함 스캔은 박람회·미팅에서 받은 명함을 카메라로 촬영하면 AI가 이름·회사·이메일을 자동으로 추출합니다. 직접 입력은 한두 명을 빠르게 추가할 때 양식에 채워 넣습니다. 대량 업로드는 엑셀에 정리된 명단을 CSV로 올리면 컬럼을 자동 매칭해 한 번에 등록합니다(대량 등록 지원).
상황에 맞게 섞어 쓰면 됩니다. 처음에는 직접 입력으로 한두 건을 넣어 흐름을 익히고, 본격적으로는 엑셀 명단을 업로드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꼭 필요한 세 가지 정보
발송이 가능하려면 이름·회사·이메일 세 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 셋이 비어 있으면 그 연락처로는 메일을 보낼 수 없습니다. 업로드 후에는 "○○명 등록 · ○건 건너뜀" 처럼 결과가 표시되므로, 건너뛴 건이 있으면 누락된 필수 정보를 채워 다시 넣으면 됩니다. 등록 후에는 이름·회사로 검색하고, 출처(전시회·명함·CSV)나 관심도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회사 자료(브로셔)를 등록하면 AI가 분석합니다
브로셔 메뉴에서 회사소개서·제품 카탈로그 같은 PDF·이미지를 끌어다 놓으면, AI가 자료를 자동으로 분석합니다. 자료 종류(회사소개서인지 카탈로그인지), 타깃 시장, 추천 활용처를 정리해 주므로, 이후 메시지 작성에서 이 분석 내용이 곧 재료가 됩니다. 브로셔 등록과 분석 자체는 무료입니다. 자주 쓰는 자료는 기본 브로셔로 지정해 두면 메시지를 쓸 때마다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왜 데이터부터 갖추는가
MORI의 AI는 빈손으로 좋은 메일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바이어가 누구이고, 내가 무엇을 파는지를 알 때 비로소 맥락에 맞는 제안을 씁니다. 그래서 바이어 명단과 브로셔를 먼저 넣는 것이 좋은 첫 메시지의 전제입니다. 홈 화면의 세팅 체크리스트(이메일 연결·바이어 업로드·브로셔 등록)가 다 채워지면 AI 추천이 켜집니다.
다음 편에서는
보낼 대상이 준비됐다면, 메일을 보내기 전에 한 가지를 먼저 해야 합니다. 바로 그 거래처가 진짜이고 안전한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안전진단(바이어 검증)을 다룹니다.
태그
- 바이어 등록
- 명함 스캔
- CSV 업로드
- 브로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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