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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I 멘토 따라 첫 메시지 보내기
- 발행자
- CONNECT AI
- 발행일
- 2026년 6월 27일
- 수정일
- 2026년 7월 11일

카드 한 줄: AI가 바이어 구매 여정에 맞춰 영문 초안을 써 주고, 당신은 다듬어 보냅니다 — 초안 도우미는 AI, 최종 발송은 본인.
첫 제안 메일, 빈 화면 앞에서 멈추지 않게
콜드 메일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은 빈 화면입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어떤 톤으로 쓸지 막막합니다. MORI는 이 첫 문장을 AI가 대신 채워 주는 데서 출발합니다. 바이어 목록이나 프로젝트에서 제안 보내기를 누르면 메시지 작성 화면으로 이동하고, 등록한 브로셔 분석을 바탕으로 영문 제안 메일 초안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AI 초안 전략 — 바이어 구매 여정 4단계
AI는 아무 말이나 늘어놓지 않고, 바이어의 구매 여정 네 단계를 따라 씁니다. 관심을 유발하고, 구매의 논리를 세우고,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흐름입니다. 화면에는 "바이어 구매 여정 단계" 로 표시되며, 판매자가 참고하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덕분에 영업이 처음이라도 설득의 구조를 갖춘 메일을 시작점으로 받게 됩니다.

다듬고, 개인화하고, 서명을 붙입니다
초안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제목과 본문을 직접 다듬고, {이름}·{회사} 같은 변수로 받는 사람마다 자동 개인화할 수 있습니다. 서명은 설정에 저장해 둔 내용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초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생성하거나 직접 고치면 됩니다. AI는 어디까지나 초안 도우미이고, 최종 검토와 발송 결정은 본인의 몫입니다.

발송 전 체크와 크레딧
발송 전에는 체크리스트로 주소록·발신자(내 이메일)·첨부 자료·메시지를 확인합니다. 즉시 발송과 예약 발송(날짜·시간) 중 고를 수 있고, 받는 사람 국가별 최적 발송 시간도 안내됩니다. GDPR·수신거부 링크 같은 국가별 컴플라이언스는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크레딧은 받는 사람 수만큼 차감되며(메일 1통 = 1cr), 일반 AI 초안 생성은 무료입니다. 브로셔 기반 메시지처럼 더 깊은 생성에는 추가 크레딧이 쓰입니다.

보내고 나면 결과를 확인합니다
발송 결과 화면에서 성공·실패·대기를 확인합니다. 실패한 메일은 원인(한도초과·인증오류 등)이 표시되고 재발송할 수 있는데, 이때는 사유를 입력해야 합니다 — 무분별한 반복 발송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메일을 보낸 뒤부터가 MORI의 진짜 시작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누가 반응했는지를 읽는 반응 신호와, 그에 따라 다음 행동을 정하는 법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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