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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작 — 가입부터 첫 제안 발송, 반응 확인까지
CONNECT AI는 흩어져 있던 바이어 명단과 메일을 "누구에게 무엇을 보냈고 누가 반응했는가" 하나의 흐름으로 모아 주는 글로벌 세일즈 도구입니다. 처음이라면 아래 6단계만 순서대로 해 보세요. 한 단계당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 발행자
- CONNECT AI
- 발행일
- 2026년 6월 24일
- 수정일
- 2026년 7월 10일

시작 전 — 역할과 프로필부터

가입하면 가장 먼저 역할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선택한 역할에 맞춰 추천되는 오늘 액션이 달라지니, 본인 업무에 맞는 역할을 골라 주세요. 이어서 프로필 설정에서 회사 정보와 이메일 서명을 입력합니다. 여기서 넣은 서명은 앞으로 보내는 제안 메일 맨 아래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1단계 — 이메일 연결 (가장 중요)
가장 먼저, 그리고 꼭 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설정에서 본인 업무용 이메일을 연결하세요(예: 이름@회사.com).
- 발송: 내 주소로 바이어에게 직접 제안 메일이 나갑니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 신뢰도가 다릅니다.
- 반응 추적: 연결돼 있어야 보낸 메일을 누가 열어 봤는지, 자료를 클릭했는지 같은 반응 신호가 잡힙니다. 이게 CONNECT AI의 핵심입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액션 화면 상단에 "이메일 연결을 건너뛰셨어요 — 지금 연결하기" 안내가 계속 뜹니다. 거기서 바로 연결하셔도 됩니다.
2단계 — 바이어 등록
연락할 바이어를 바이어 메뉴에 모읍니다. 상황에 맞게 세 가지 방법 중 편한 것을 쓰세요.
- 명함 스캔: 박람회에서 받은 명함을 카메라로 찍으면 회사·이름·이메일이 자동으로 읽힙니다. 명함이 쌓여 있을 때 가장 빠릅니다.
- 엑셀·CSV 대량 업로드: 기존 바이어 명단 파일이 있으면 한 번에 올립니다. Excel(.xlsx)과 CSV 모두 됩니다. 올릴 때 "프로젝트로 묶어서 업로드"(특정 박람회용)와 "바이어 DB에만 추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직접 입력: 한두 명만 추가할 때는 + 직접 입력으로 바로 넣습니다.
명단이 지저분해도 괜찮습니다 — 중복·오타는 정리 과정을 거쳐 깔끔하게 정돈됩니다.
3단계 — 프로젝트(박람회) 만들기 + 브로셔 올리기
프로젝트 메뉴에서 박람회나 캠페인 단위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듭니다. 바이어와 메일, 그리고 나중의 성과 분석이 전부 이 프로젝트 안에 묶여 관리됩니다. 그리고 브로셔 메뉴에 회사 소개서·카탈로그·제안서를 올려 두세요. 제안 메일을 쓸 때 이 자료를 그대로 첨부할 수 있고, AI가 자료 내용을 바탕으로 제안 초안까지 만들어 줍니다.
4단계 — 제안 메일 보내기
이제 실제로 보냅니다. 제안 보내기에서 흐름은 이렇습니다.
- 바이어 선택 — 보낼 대상을 고릅니다.
- 자료 첨부 — 3단계에서 올린 브로셔를 붙입니다. AI가 그 자료를 분석해 제안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 발송 전 체크리스트 — 보내기 직전에 도달률 진단, 주소록 확인, 발신자 설정을 한눈에 점검합니다. 초록불이면 도달 조건이 갖춰진 것입니다.
- 보내기 — 바로 발송하거나, 예약 발송으로 가장 반응 좋은 시간에 맞춰 둘 수 있습니다.
초안은 그대로 보내도 되고, 직접 손봐도 됩니다. AI는 결정을 대신하지 않고 초안과 판단 근거만 만들어 드립니다.
5단계 — 반응 신호와 오늘 액션 확인
메일이 나가면,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 액션 메뉴의 오늘 액션에 "지금 연락하면 좋은 바이어"가 우선순위로 정리됩니다. 바이어 목록에서는 반응이 좋은 바이어가 핫(Hot) 바이어로 표시됩니다. 답장이 오기 전에도 "열어 봄 / 자료 클릭" 같은 반응 신호로 관심도를 미리 읽을 수 있어, 누구에게 먼저 다시 연락할지 근거를 가지고 정할 수 있습니다.
6단계 — 성과와 시장 깊이 보기
- KPI · 바이어 인텔리전스: 보낸 메일의 도달·반응, 프로젝트별 성과, 특정 바이어를 더 깊이 분석한 리포트를 봅니다.
- 마켓 인텔리전스: 진입하려는 시장과 바이어가 속한 산업의 흐름을 리포트로 확인합니다.
어느 정도 메일을 보내고 반응이 쌓인 뒤에 보시면, 다음 행동을 정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됩니다.
한눈에 정리
- 이메일 연결 (설정) — 발송·반응 추적의 출발점
- 바이어 등록 (바이어) — 명함 스캔 · 엑셀 업로드 · 직접 입력
- 프로젝트 + 브로셔 — 박람회 단위로 묶고 자료 올리기
- 제안 보내기 — 선택 → 첨부 → 체크리스트 → 발송
- 액션 · 반응 신호 — 핫 바이어부터 다시 연락
- KPI · 인텔리전스 — 성과와 시장 깊이 보기
처음 한 바퀴만 돌려 보시면, 두 번째부터는 훨씬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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