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는 슬라이드인가, 손으로 쓰는 소프트웨어인가?” 2026년 7월 2일, 인천대학교 GTEP 20기 학생들이 노트북을 열자 나온 것은 교재가 아니라 작동하는 수출 플랫폼이었습니다.
강의실과 현장 사이
무역 교육은 이론에 머물기 쉽고, 수출 실무 감각은 대개 수년의 시행착오로만 얻어집니다. 좋은 강의도 “직접 해보는 경험” 앞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특강이 답한 질문은 분명합니다 — MORI는 발표 슬라이드인가, 아니면 학생이 실제로 손으로 쓰는 소프트웨어인가? 산업 현장의 도구를 차세대 무역인재의 강의실로 가져온 이유입니다.
학생이 직접 실행한 MORI 5단계
GTEP 20기가 노트북으로 실행한 수출의 전 과정. 이 5단계가 곧 ‘AI 무역·세일즈 인텔리전스’의 실질입니다.
명함 OCR과 엑셀(CSV) 업로드로, 흩어진 해외 바이어 데이터를 한곳에 정리합니다.
회사소개서·브로셔를 AI가 읽어 강점과 핵심 메시지를 뽑아냅니다.
바이어에 맞춘 영문 제안 메일을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열람·클릭·답장 등 바이어의 반응을 읽어 “지금 뜨거운” 바이어를 가려냅니다.
진행 상황과 성과를 KPI로 한눈에 관리합니다.
무엇을 증명했나
이 사례의 지표는 수출 매출이 아니라 실사용과 엔도스먼트입니다. GTEP 20기 학생들은 각자 노트북으로 MORI의 5단계를 직접 실행했고, 그 장면은 인천대학교 공식 채널과 컨슈머타임스·경기매일·내외일보, 그리고 공개 영상 2편으로 남았습니다.
특강을 함께한 인천대 GTEP 지도교수 고보민(Global Trade&Service학부)은 “학생들이 AI 플랫폼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AI 시대의 무역은 더 많이 파는 일이 아니라, 바이어의 신호를 읽고 신뢰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특강 중, 커넥트에이아이 양송이·안창용 공동대표
제품은 쓰일 때 증명된다
첫째, MORI는 컨설팅이 아니라 20기 학생이 손으로 돌린 실제 소프트웨어입니다. 둘째, 차세대 무역인재의 “첫 수출 실행”이 강의실에서 일어났습니다. 셋째, 이 실증은 지난 5월 Digital Trade Campus Tour에서 이어져 온 산학 협력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자세한 현장 스케치는 커넥트에이아이 현장 스토리에서, 기관 협력의 성과는 무역협회 울산 사례에서 이어집니다.
커넥트에이아이가 인천대 GTEP와 무엇을 했나요?
2026년 7월 2일, 인천대학교 GTEP 사업단과 함께 GTEP 20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무역 실무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고 강연은 커넥트에이아이 양송이·안창용 공동대표가 맡았으며, 학생들은 AI 세일즈 인텔리전스 플랫폼 MORI로 수출 업무의 전 과정을 직접 실행했습니다.
GTEP가 무엇인가요?
GTEP는 대학의 청년 무역인재를 키우는 “청년무역사관학교” 프로그램입니다. 인천대학교 GTEP 20기가 이번 특강에 참여했고, 인천대 GTEP 사업단이 함께 기획했습니다.
학생들은 MORI로 무엇을 했나요?
명함 OCR·CSV 업로드로 바이어 등록, 회사소개서·브로셔 AI 분석, 바이어 맞춤 영문 제안 메일 작성, 열람·클릭·답장 등 반응 신호 분석, KPI 성과관리까지 — 실무에서 수년이 걸려 익히는 수출의 A to Z를 한 번의 실습으로 직접 경험했습니다.
MORI는 컨설팅 서비스인가요, 소프트웨어인가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번 특강에서 GTEP 20기 학생들이 각자 노트북으로 직접 조작해 바이어 발굴부터 KPI 관리까지 수출 전 과정을 실행한, 실제로 작동하는 AI 세일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입니다.
이 사례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특강 소식은 인천대학교 공식 채널과 컨슈머타임스·경기매일·내외일보에 보도됐고, 공개 영상 2편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강을 함께한 인천대 GTEP 지도교수 고보민(Global Trade&Service학부)은 “학생들이 AI 플랫폼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제품은 쓰일 때 증명됩니다.